새해에는


이 연장들과 살아지기를 바래본다.

구글의 플레시 지원정책 전환으로 홈페이지 내의 플레쉬들이 연동되지 않습니다. 공을 많이들여 만든 플레시몹들인데 아쉽,
시간이 되는대로 동영상 전환하여 올리 도록 하려합니다. 자주 들어오지 못하지만 제겐 고향같은 창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