着得去하라!


스승께서 말씀하신다. 放下着하라!
제자는 말한다. 놓아버릴 물건이 없습니다.
스승은 버럭하신다. 着得去하라!

着得去, 着得去? 着得去!
한사람이 한짐 지지 두 짐지남?
누군들 등짐 내려놓고 싶지 않을까?  
庚子年 子時에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