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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울 수 없는 이름들




비바람 속에서도 1년 반이나 용케 잘 견뎌 주었던 현수막을 떼었습니다.
아주 뗀것은 아니고 수리보수를 위해서 입니다. 어찌 아주 뗄 수 있을까요?
이들의 이름을 내성천은 결코 지우지 않을 것입니다.